청소년 건강증진 프로젝트 ‘중구 3X3 농구대회 ’4월 8일 열려
청소년 건강증진 프로젝트 ‘중구 3X3 농구대회 ’4월 8일 열려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8.03.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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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육체 만들어 학교폭력 예방 및 치유목적
중구시설관리공단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 공동 주관

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오혁)이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과 공동으로 내달 8일 훈련원공원종합체육관에서 2018 청소년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의 일환인‘서울 중구 3X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첫 농구대회인‘서울 중구 3X3 농구대회’는 청소년들이 농구를 통해 기초체력 저하에 따른 제반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육체를 만들어 학교폭력 예방 및 치유, 왕따 문제, 가정내 소통 등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다.
특히 스포츠 참여율이 낮은 청소년들에게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는 대회를 위해 중구청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WKBL 등의 후원이 이어질 계획이다. 또 이번 대회는 참가비 없이 무료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경기가 펼쳐지며 대회 입상팀에 상장과 부상품도 수여될 예정이다.
4개 지역 예선전을 거쳐 4강 이상팀은 11월에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되며, 4개지역 예선전은 부천대회, 안양대회, 의정부대회가 각각 계획돼 있다. 중구 대회로 예선전이 시작될 예정이며 왕중왕전 우승팀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받게 된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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