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반으로, 시민건강 두 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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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8.04.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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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구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시민참여 호소

“서울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차량2부제 시행은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 중구시민실천단이 지난달 26일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시 방침에 따른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어 서울시 전역에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자율적인 시민 차량 2부제가 시행됐는데, 자연보호중구협의회 중구시민실천단은 출근시간대인 오전 8~9시에 서울시 전역에 출근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지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피켓을 들고 전단지를 배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중구자연보호중구협의회 시민실천단과 중구청환경과 직원 40여명은 이날 관내 신당동사거리일대에서 이른 아침 8~9시에 짙은 미세먼지에도 불구하고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에 대한 시민홍보 캠페인에 나서 비상저감 조치가 시행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2부제’에 시민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배포한 고농도 미세먼지 7가지 대응요령은 ▲외출은 가급적 지제하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기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을 줄이기 ▲외출시 깨끗이 씻기 ▲물과 과일, 야채 섭취하기 ▲환기, 물청소 등 실내 공기질 관리하기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 등이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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