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원, 2018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청춘미술교실’ 개강
중구문화원, 2018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청춘미술교실’ 개강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8.05.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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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 주최…주민에 문화 향수권 제공키 위해 기획, 실시

중구문화원(원장 이종철)이 지난 달 26일 오전 10시 중구문화원 2층 강의실에서 ‘청춘미술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중구문화원이 수행기관을 맡아 공모사업에 국비 690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청춘미술교실은 중구문화원에서 지난 2012년부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업으로서, 미술 창작활동에 관심이 많은 우리구민을 대상으로 미술활동을 통해 감수성 및 자아개발 실현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수강생 간의 대화와 소통 등 주민에게 문화 향수권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 마련됐다.
이날 이종철 원장은 인사말에서 “미술의 기초부터 전시까지 21회 가까이 되는 수업으로 여러분들께서 못다 이룬 화가의 꿈을 이곳에서 이루시기를 기대하면서 6개월 후 한사람의 낙오 없이 전시장에서 수강생여러분의 작품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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