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중구협, ‘평화통일공감 현장 견학’ 전개
민주평통 중구협, ‘평화통일공감 현장 견학’ 전개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8.05.0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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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회장 “청룡부대 있어 평화로운 대한민국 삶 만끽”
김재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구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서헌원 해병대 제2사단장과 함께 견학방문을 기념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재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구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이 서헌원 해병대 제2사단장과 함께 견학방문을 기념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구협의회(회장 김재용, 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달 18일 서부전선 김포 해병대 제2사단(이하 청룡부대)을 위로하고,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구협의회 자문위원들의 통일안보역량을 강화코자, ‘평화통일공감 현장 견학’을 주최했다.   
이날 행사는 해병대 헌병의 에스코트를 통해 사단본청 앞까지 도착, 마중 나온 해병대 2사단장(서헌원 사단장), 지휘부와 인사참모 등의 환대 속에서 시작했으며, 당일 일정은 ▲영접·기념촬영 ▲환영사(서헌원 사단장)▲부대현황 브리핑 ▲방문인사(김재용 협의회장) ▲위문금 전달 ▲사단장 및 부대원들과의 오찬 ▲758OP견학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행사 ▲상륙돌격장갑차(KAAV)장비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재용 협의회장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으로 해병대의 의리를 칭찬한다”고 인사말과 함께 청룡부대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로금과 장병 전원이 먹을 햄버거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김재용 협의회장은 758OP 안보견학 중 “김포, 강화 등 서부전선 방어의 의무를 지고 있는 청룡부대가 서부전선을 이렇게 든든하게 지켜주어, 우리가 더 안심하며 평화로운 대한민국 속에서의 삶을 만끽할 수 있다”는 감사의 뜻을 거듭 전하면서 동석한 자문위원과 함께 북한과 인접한 서부전선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해병대 제2사단은 상륙돌격장갑차의 견학 및 포탄발사시연 등을 통해, 든든한 국가 안보에 대한 믿음을 주어 참여한 민주평통 서울 중구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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