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보훈회관 개관 9주년 기념식
중구보훈회관 개관 9주년 기념식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8.11.0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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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중구보훈회관 5층 강당에서
중구보훈회관 개관 9주년 기념식에 참여한 내·외빈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보훈회관 개관 9주년 기념식에 참여한 내·외빈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보훈회관(관장 박형구)은 지난 5일 중구보훈회관 5층 강당에서 ‘중구보훈회관 개관 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에는 서양호 구청장, 조영훈 의장, 이화묵 부의장, 이혜영 운영위원장, 윤판오 행정보건위원장, 고문식 복지건설위원장,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정호준 민주평화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지상욱 국회의원, 박순규 시의원, 박기재 시의원, 박영한 의원, 길기영 의원, 이승용 의원, 김행선 의원 등 내빈과 각 보훈단체장 그리고 중구보훈대상자와 프로그램 참여 지역주민 18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사업 추진실적 경과 보고 후, 중구보훈회관 모범 이용자 표창장 수여로 이어졌다. 모범 이용자 표창장에서 청춘상은 보훈회관 여가활동지원사업인 보훈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여한 정문택씨에게, 모범상은 보훈회관 운영 제반사항에 협조해준 김두표씨에게 수여했다.

축하공연으로는 그간 중구보훈아카데미에서 배운 어르신들의 실버 댄스 공연, 하모니카 공연, 근육저장운동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중구보훈회관 박형구관장은 인사말에서 “요즘은 우리 보훈대상자의 고령화가 가속화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고 그래서 마음이 급한 것도 사실이다.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단장하여 우리 보훈대상자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김나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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