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거리를 수놓는 불빛, ‘명동 빛축제’개최
밤거리를 수놓는 불빛, ‘명동 빛축제’개최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8.12.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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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공연, 구세군 성금 전달…축제 내년 1월 15일까지
빛축제에서 구세군 성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서양호 구청장, 조영훈 의장, 명동관광특구協 황동하 회장, 곽창희 구세군 사무총장)
빛축제에서 구세군 성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서양호 구청장, 조영훈 의장, 명동관광특구協 황동하 회장, 곽창희 구세군 사무총장)
빛축제에 참석한 내빈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진행하고 있다.
빛축제에 참석한 내빈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진행하고 있다.
점등된 크리스마스 트리의 모습.
점등된 크리스마스 트리의 모습.

 

명동관광특구협의회(회장 황동하)는 지난달 30일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2018 명동 빛 축제 점등식’을 갖고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에 불을 밝혔다.

이날에는 서양호 구청장, 조영훈 중구의회 의장, 명동관광특구協 황동하 회장, 곽창희 구세군 사무총장, 홍성규 롯데 면세점 부점장, 명동관광특구協 김기성 부회장, 명동관광특구協 김원길, 나성실 고문, 조걸 자문위원장 등이 참석해 점등식을 가졌다. 빛축제는 부천 링컨 댄싱퀸(대한학교) 학생들의 댄스 공연으로 막을 열어 연말 축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가던 발길을 멈춰 댄스 공연을 관람하고, 불이 밝혀진 크리스마스 트리와 사진을 찍으며 축제 분위기를 함께 즐겼다. 

이후 서양호 구청장, 조영훈 의장, 명동관광특구協 황동하 회장, 곽창희 구세군 사무총장이 함께 구세군 성금 전달식을 갖고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한편, ‘명동 빛축제’는 명동관광특구 일원에서 내년 1월 15일까지 열린다.    

김나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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