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훈 중구의장,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조영훈 중구의장,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01.24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선(選) 의원…효과적인 입법활동, 충실한 구정 감시·견제 공로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이 ‘2019년도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이 ‘2019년도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이 지난 21일 대전시 유성구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9년도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사)지방의회발전연구원의 공동주관으로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중에서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힘쓰고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발전에 헌신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시도별 인원 비례로 총 22명을 선발하는데 서울은 중구를 포함하여 용산구, 구로구 단 3명에게만 주어졌다. 

조영훈 의장은 지난 3,4,6대 그리고 현 8대까지 의정활동을 펼친 4선 의원으로 6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직접 발로 뛰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효과적인 입법활동과 충실한 구정 감시와 견제 기능 등을 수행하며 중구의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았다.

조 의장은 “그동안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우리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오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나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