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테니스협회 이강운 회장 선임
중구테니스협회 이강운 회장 선임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04.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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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 “테니스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중구테니스협회 이강운 회장과(첫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이사회가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구테니스협회 이강운 회장

중구테니스협회는 지난달 13일 이강운 신임 회장을 선임했다. 8년 동안 중구테니스 협회를 이끌어온 전임 임창섭 회장은 후진 양성을 위해 지난 1월 28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장 직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의원 전원 찬성으로 선출된 이강운 회장은 “많이 부족하지만 중구테니스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중구에 테니스 코트장이 부족하지만 동호인들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도록 유지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이 회장은 하와이 대학교를 졸업 후 세종대학원 관광최고경영자 과정과 서울대 보건대학원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서울시장 표창(2012년),  민주평통 의장(대통령)표창(2015년)을 수상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구협의회 운영위원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부회장 ▲남대문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위원 ▲대한당구연맹 마케팅위원장 ▲중부경찰서 보안협의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호의 중구협의회 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삭도공업(주) 부사장으로도 재직 중이다.
김나임 기자

중구테니스협회 이강운 회장과(첫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이사회가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구테니스협회 이강운 회장과(첫째줄 왼쪽에서 두번째) 이사회가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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