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신문 주최 ‘제13회 효행상 시상식 및 孝 한마당’ 성료
중구신문 주최 ‘제13회 효행상 시상식 및 孝 한마당’ 성료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05.20 13: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효행상·특별봉사상 등 5명 시상…어르신 등 500여 명 참석·孝 공연 및 성품 등 전달
제13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변봉주 중구신문 발행인(우측 1번째), 박한성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우측 2번째), 조걸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장(좌측 1번째)과 효행상 수상자 황성호, 원준호(대리), 이준구, 박혜숙(대리), 김춘자(특별봉사상)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3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변봉주 중구신문 발행인(우측 1번째), 박한성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우측 2번째), 조걸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장(좌측 1번째)과 효행상 수상자 황성호, 원준호(대리), 이준구, 박혜숙(대리), 김춘자(특별봉사상) 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신문사(발행인 변봉주)가 중구의 孝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제13회 효행상 시상식이 지난 14일 오후 3시 중구구민회관 대강당(3층)에서 개최됐다. ▶관련화보 4면
이날 행사에는 박한성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서양호 중구청장을 비롯해 조영훈 중구의회 의장, 지상욱 국회 의원,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최창식 자유한국당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 정호준 민주평화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김재용 민주평통 중구협의회장, 박순규·박기재 서울시의회 의원, 이화묵 부의장, 이혜영·윤판오·박영한·길기영·이승용·김행선 중구의회 의원,  조걸 바르게살기 중구협의회 회장, 김성식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각 경로당 회장과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변봉주 중구신문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만행의 근원인 효는 본래 부모가 살아 있을 때 자녀가 지켜야 할 도덕을 의미함에는 변함이 없다”며 “효자의 지극함은 어버이를 높이는 일보다 더함은 없을 것이다. 따라서 어버이를 높이는 일은 천하를 가지고 봉양해 드림보다 더함은 없을 것”이라고 효 사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변봉주 발행인은 올해로 창간 26년을 맞은 중구신문을 발행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은 지방자치제도를 발전시킨 것도 있지만 효행상을 시상하는 것이 크나큰 보람이라면 보람이라 말할 수 있겠다”고 강조했다.
서양호 구청장은 “중구를 효 특구로 만들려고 힘쓰고 있다. 어르신들이 만수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욱 국회의원, 조영훈 중구의회의장,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최창식 자유한국당 중구성동을 당협위원장, 정호준 민주평화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등 참석한 내빈들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조걸 바르게살기 중구협의회 회장은 “올해 역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오늘 수상하시는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한성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은 축사에서 “중구 노인들을 위해 중구신문이 이런 큰 행사를 마련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하고 수상자들 및 참여한 분들에게 “우리 모두 건강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과 내빈 축사가 모두 끝난 뒤,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 에서는 포천시립예술단의 멋진 공연이 이어졌다. 포천시립예술단은 중구와 자매도시이기도 하지만 발행인 변봉주(중구신문사)의 고향으로 이번 공연에는 특별하고도 멋진 공연을 선보여 참석한 어르신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특별히 본사와 후원사에서 마련한 사랑의 성품으로 관내경로당에 전달할 선풍기 50대와 기념타올, 쵸코파이, 복숭아 통조림, 과자 및 캔디, 식혜 및 주스 등을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여촌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