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제19기 자문회의 위촉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제19기 자문회의 위촉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09.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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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중구협의회 경제인 출신 박장선 회장 취임.. 임기2년. 공식 활동 돌입.

서양호구청장등 참석 10월2일 중구청 기획상황실에 공식출범
평통중구협의회 박장선회장
평통중구협의회 박장선회장

 

민주평통사무처는 제19기 자문위원으로 각계각층 인사 19천명을 위촉 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또한 정세현 수석부의장(전 통일부장관)을 비롯한 현정은 서울부의장(현대그룹 회장), 신낙균 여성부의장(전 문화관광부 장관) 등 부의장 25. 분과위원장 10명을 포함한 운영위원 50, 상임위원 500명 등도 임명했다.

이번 19기 자문위원은 처음으로 '국민참여공모제'를 실시해 전체의 10%(국내 1600, 해외 300)를 전 국민 상대 공모로 뽑았으며

공모 결과 팝페라 테너 임형주·배우 이세창·평화마라토너 강명구씨를 비롯해 정기섭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 청년 탈북민 엄에스더(봉사단체 유니시드 대표)씨 등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최연소 자문위원은 전북대 통일동아리 '통일나래' 회원인 안세원(19)양이다.

해외 자문위원으로는 카자흐스탄 하원의원이자 고려인 동포인 김로만(64), 스웨덴 입양인 동포 다니엘 리(42)씨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자문위원 중 여성 비율이 40.2%, 청년 비율이 30.1%, 직전 18(여성 29.6%, 청년 20.4%) 때보다 여성과 청년 참여 비중이 대폭 확대됐다. 조직 구성을 완료한 민주평통은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로 신()한반도 시대 기반 구축'19기 활동목표로 향후 출범회의를 비롯해 각종 활동을 한다.

한편 앞으로 2년동안 중구를 이끌어갈 중구협의회장에는 중구에서 사업을 하는 경제인 출신 박장선(54)씨가 위촉됐다.(프로필 기사하단 연보 참조)

민주평통 사무처는 중구협의회원 83명을 발표하고 지난 2일부터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박장선 중구협의회회장은 최근 분위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런 중책을 맡게되어 짐이 무겁지만 중구 자문위원님들과 상의하며 풀어나가겠다, 중구자문위원님들도 신규로 위촉되신분이 많아 아직 전체적으로 파악이 어려운상황 이지만 상견례를 통해서 차츰 알아가고 풀어가겠다. 최근 평통사무처에서도 "평화경제가 이슈이다 보니, 지금 평화관광 등을 교류를 시작으로 해보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금강산관광 재개등 부분적으로라도 빨리 평화관광이 실현시킬 수 있도록 민주평통 중구협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를 자문위원님들과 논의하고 자문위원과 일반구민이 생활현장에서 체감하는 현안을 발굴하여 생활밀착형 평화통일 활동을 발전시켜나가겠다밝혔다.

한편 민주평통중구협의회는 오는 28일 필동한옥마을과 남산팔각정에서 개최하는 평화통일 남산걷기대회를 시작으로 공식활동에 들어가며 다음달 102일에는 중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대행기관장인 서양호 중구청장과 회원 모두가 참석 하는 출범식을 갖는다.

 

-박장선 회장 연보

196541일생(병역필 하사전역)

고려대학교 최고경영대학원 수료

(전)필동경제인협의회 회장

서울시장상, 문광부장관상수상

중부세무서명예서장 위촉

일하기좋은 으뜸기업인 선정

국세청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

중구인재육성 장학재단 등제이사

(전)서울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

필동주민자치위원장 역임

국무총리표창 수상

(전)중구명예구청장 역임

)민주평통중구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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