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중구신당동협의회, 애국교육 및 녹색생활 그린명절 캠페인
자연보호중구신당동협의회, 애국교육 및 녹색생활 그린명절 캠페인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09.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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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중구신당동협의회(회장 이영도)는 지난달 26일 신당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이영도 회장은 관내 장충단 공원에 있는 장충단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유관순 열사, 이준 열사와 김용환 지사 동상, 3.1독립운동 기념탑, 그리고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의 자취와 우리말 체계를 정립한 최현배 선생 기념비 등 호국 유적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함양하기 위해 회원 교육을 했다.

이영도 회장은 "우리나라 국민소득은 1인당 32,000불로 세계 28위다. 선진국 반열에 들어섰음에도 최근 남북이 대치하는 상황에 설상가상으로 주변 강대국이 자국 보호만을 위한 부당한 요구가 더해져 우리나라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 때 우리는 강한 호국정신으로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협의회 시민실천단은 지난 9월 9일 신당동로타리 일대와 황학동 중앙전통시장에서 ‘녹색생활로 뜻깊게 보내는 그린명절(추석) 캠페인’을 전개했다.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 ▲성묘 갈 때 일회용품 NO, 고향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선물은 친환경상품 구매를 실천해 달라고 홍보했다.

이영도 회장은 “친환경 명절보내기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만들어 가자”고 독려하며 아울러 “앞으로도 녹색생활이 실천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연보호중구신당동협의회는 앞으로 중구자연보호 임원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자연보호중구신당동협의회가 지난달 26일 신당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관내 호국유적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애국 교육을 실시했다.
자연보호중구신당동협의회가 지난달 26일 신당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관내 호국유적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애국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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