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이원태의 소릿길 소리북’ 개봉박두!
‘제2회 이원태의 소릿길 소리북’ 개봉박두!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09.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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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오후 3시 약수동청소년수련관에서
소릿길포스터
소릿길포스터

이원태 고법연구원과 ()남산골국악진흥회가 오는 10월 20일 오후 3시 약수동청소년수련관에서 2회 이원태의 소릿길 소리북공연을 펼친다.

중구신문과 중구청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이원태 고수와 함께 명창 김명남. 왕기철. 정선화 등이 우리 고유 소리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선보일 프로그램은 들국화, 흥보가 박타는 대목, 수궁가(초두~고고천변), 심청가(심봉사 눈뜨는 대목 등)홀로아리랑, 보명회 동호인이 때창으로 남도잡가 흥타령과 진도아리랑 등 우리 국악을 대표하는 소리들이 대거 소개된다.

특히 공연 사회를 맡은 김세종 교수의 담백한 해설이 함께 더해져 신들린 공연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태 고법연구원장을 역임중인 이원태 고수는 한민족의 정신과 혼이 깃든 우리 고유의 민요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창들과 함께 멋들어지게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다, “이번 국악공연이 한세대에만 치우쳐지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며 즐길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공연하겠다고 밝혔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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