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교육청, 마을결합형학교 교육 컨설팅 운영
중부교육청, 마을결합형학교 교육 컨설팅 운영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10.0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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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학교 간 사업 계획 공유와 협력 전개
마을결합형 학교 교육과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중앙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 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을결합형 학교 교육과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중앙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 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화)은 최근 교육청 강의실(서울효제초등학교 동관 5층)에서 중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운영을 통한 마을과 학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2019 제2차 중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마을결합형학교 교육과정 운영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마을결합형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들 간의 사업 계획 공유와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와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점 등을 토의하고 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컨설팅에는 종로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26명과, 중부교육청 교육협력복지과장, 교육협력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 수석 장학사와 주무관이 참석했다.
마을결합형학교 교육과정 운영 우수 사례로서 중앙중학교의 ‘우리동네 산책길 지도 만들기’국어·역사·미술 교과융합 프로젝트 수업 발표(중앙중학교 교사 금혜령, 이한솔, 이지현)가 있었다.
전병화 교육장은 “이번 컨설팅이 중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사업 학교의 우수 사례 발굴과 일반화를 통해 학교의 자율적 운영 능력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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