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영화관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 홍보
국내 영화관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 홍보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10.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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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극장들 다양한 방식으로 축하 메시지 담아
한국영화100주년기념 포스터
4호선 충무로역 내에 설치된 영화포스터들

전국의 영화관이 한국영화 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 홍보에 적극 참여한다.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사업’은 1919년으로부터 2019년까지 탄생 100년을 맞이한 한국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멀티플렉스3사 극장과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에 등록되어있는 전국 각지 극장들과 함께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를 축하한다. 
다양한 취향을 지닌 관객들이 다채롭고 우수한 한국영화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창구인 멀티플렉스 3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의 전국 극장들과 중소 시/군 지역 시민들의 활발한 영화문화 향유와 복지 향상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건립된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의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 33개의 극장 그리고 씨네큐브, KU 시네마테크, 아트하우스 모모, KT&G 상상마당 시네마 등 독립·예술영화전용관 등 전국의 극장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과 함께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를 축하한다는 것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오는 10월 말까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를 비롯한 전국의 멀티플렉스 극장, 독립·예술영화전용관,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의 극장 등 전국의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은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의 공식 포스터와 사업소개 리플렛, 엽서 등 홍보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CGV 총 110개의 직영극장, 롯데시네마 128개의 극장, 메가박스 총 40개 직영극장, 전국 33개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 극장, 에무시네마, 씨네큐브, KU 시네마테크, 아트하우스 모모, KT&G 상상마당 시네마 등 독립영화예술전용관인 스크린에서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 공식 리더필름과 공식 트레일러(연출 김종관 출연 김태리 나레이션 안성기)도 만나볼 수 있다. 
올 한 해 동안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 ‘100X100’ 및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 기념출판 ‘한국영화 100년 100경’ 및 온라인 카드뉴스 ‘한국영화 100년 늬우스’ 발간, 국내외 특별상영회 개최, 디지털 복원사업, 한국영화 미래 100년 어젠다 연구사업 등 세부사업들을 펼쳐나가고 있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사업’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한국영화 100년 국제학술세미나’와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의 ‘한국영화 100년 광화문 축제’를 개최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 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관객과 영화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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