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동물 대학살 멈춰야”
“잔혹한 동물 대학살 멈춰야”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10.07 1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물권단체, '도살 중단 촉구' 퍼포먼스 명동서 펼쳐

 

퍼포먼스에 참여한 이들이 살처분 현장에서 가스가 가득한 대형 비닐 속에서 질식하는 돼지들의 고통을 표현하고 있다
퍼포먼스에 참여한 이들이 살처분 현장속 가스가 가득한 대형 비닐 속에서 질식하는 돼지의 고통을 표현하고 있다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중구 명동거리(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한 이산화탄소가스 주입 살처분 중단을 촉구하는 돼지 홀로코스트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퍼포먼스에서 참가자들은 이산화탄소 가스를 흡입당하는 돼지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실제 살처분 현장에서 가스가 가득한 대형 비닐 속에서 질식하는 고통을 표현해 잔혹한 동물 대학살을 멈춰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아울러 이들은 육식을 중단하고 채식으로 전환하는 '탈육식'을 제안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