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유니콘’ 명동을 접수하다
‘K-POP 유니콘’ 명동을 접수하다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10.14 16:4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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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관광특구협의회, ‘K-POP UNICON’ 주관
달빛소녀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달빛소녀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명동관광특구협의회가 뮤직아트·머스트엠 ENT와 함께 지난 11일 명동예술극장 앞 특설 무대에서 케이팝 유니콘(K-POP UNICON)’을 개최했다.

K-POP을 내·외국인들과 주변 상인들이 함께 호응하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날 행사는 아이돌그룹의 공연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1부 순서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명동 복면가요제 형태로 진행됐다. 이어 메인 행사인 2부에서는 라붐, 멋진녀석들, 알파벳 ,머스트비, 달빛소녀 등이 무대를 선보였다. 3부는 애프터파티 형태로, 머스트샤인(DJ Ryan Kay,첼리스트 쥬린)이 피날레를 장식했다.

머스트비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머스트비가 관객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1,500만 해외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명동에서 한국의 K-POP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외국인 관광객들이 또 다시 한국을 찾고 싶은 계기가 될 수 있는 공연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팝 유니콘은 사전 예약 없이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열린 공연이다.

유정재 기자

라붐의 공연을 전개되고 있다
라붐의 공연을 전개되고 있다
엑스오엑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엑스오엑스의 공연이 이어지고 있다
멋진녀석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멋진녀석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식 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명동 복면가요제가 진행되고 있다
공식 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명동 복면가요제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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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9-10-18 22:27:14
자유 대한민국 수호,평화 대집회.10월19일 토요일 13시,광화문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