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락종합사회복지관, 열다섯 번째 ‘효콘서트’ 대성황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열다섯 번째 ‘효콘서트’ 대성황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11.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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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100여명 초청… 음식 대접과 함께 각종 이벤트 선봬
중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효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중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효콘서트가 진행되고 있다

유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선희)이 지난 26일 신당동에 소재한 엄마와 사르르(B1)에서 ‘2019년 제15회 효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중구 내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주민센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노인사회활동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을 위한 행사로,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실천하는 사람들, 티브로드가 함께 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서양호 구청장과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정선희 관장, 박창배 실천하는 사람들 회장, 안종선 엄마와사르르 대표 등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100여명의 어르신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트로트 가수(권률, 민수아, 동이, 조은지, 신은주)들의 노래공연과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준비한 실버레크리에이션 진행되는 등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선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장은 그간 이 자리를 위해 어르신들을 위한 많은 이벤트들을 준비해왔었다. 오늘 행사장을 찾아주신 많은 어르신들이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 좋은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우리 복지관은 앞으로도 사람 냄새나는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복지를 제공하는데 노력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락복지관은 이에 앞서 지난 21일 쇼핑엔티 후원과 서울중앙시장 상인회와 중구청,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사랑의 김장김치나눔행사를 가졌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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