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과의 소통으로 정책 만들다!
구민과의 소통으로 정책 만들다!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12.02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구, ‘제1회 중구 열린소통광장’ 개최

중구(구청장 서양호)3일 오후 7시 신당생활문화예술터 일상에서 1회 중구 열린소통광장을 개최한다. ‘오늘을 말하다! 내일을 꿈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열린소통광장은 지난 9월 탄생한 중구 민간협치 자문기구인 시민자문관의 첫 오프라인 토론회다.

시민자문관 60여명과 관련부서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주민자치·생활환경·도심산업 관련 구 정책에 대한 생각들을 한바탕 펼쳐낸다.

이번 토론회에서도 주제를 함께 선정하고, 의제 숙지를 위해 전문가 및 담당부서 공무원들과 사전에 현장견학, 강의, 관련부서와 소통, 워크숍을 통한 정책학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정책을 섭렵하는 시간을 가진다.

시민자문관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주요 구정 정책을 주민들과 함께 학습하고 논의하기 위해 올해 구에서 신설한 주민 협치 모임이다.

공개모집 및 추천을 통해 총 81명이 선발됐으며, 주부·전문가·학부모 등 20~80대의 다양한 분야의 주민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온라인에서 상시로 정책을 제안·공유하고 모니터링하며 학습, 토론 등의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한다.

여촌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