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署, 위조지폐 거래 뒤 도주한 대만 남성 A씨 추적
중부署, 위조지폐 거래 뒤 도주한 대만 남성 A씨 추적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01.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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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 3억원으로 무역회사와 거래 혐의

경찰이 서울 시내에서 위조지폐 3억 원어치로 거래를 한 뒤 도주한 남성을 쫓고 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중부경찰서는 지난 3일 중구의 한 건물에서 무역회사와 거래 과정에서 위조된 5만원권 지폐로 거래를 한 뒤 도망친 대만 출신 A씨를 쫓고 있다.

A씨가 거래대금으로 쓴 위조지폐는 총 3억원에 이른다. 경찰은 거래 후 위조지폐를 인지한 회사로부터 신고를 받아 현장에 출동했지만 A씨는 도주한 뒤였다. 경찰은 A씨의 행방을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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