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중구‧성동을 국회의원선거 후보 출마의 변}
{제21대 중구‧성동을 국회의원선거 후보 출마의 변}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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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재 기준, 정당별 후보(가 나 다 순)

 

 

더불어민주당 신종화 후보  번영의 중구성동구 만들 터

존경하는 중구성동구 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는 오늘 중구성동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집니다. 여러분과 함께 세상 변화의 큰 도전 길에 오릅니다.

낡은 정치를 바꾸겠습니다! 이 말은 200212월 고 노무현 전대통령이 외쳤던 말이기도 합니다. 18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 대한민국은 낡은 정치에 갇혀있습니다.

적폐청산과 검찰개혁의 더딘 진행으로 촛불의 민의가 마련해준 정치개혁의 기회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 신종화는 우리와 다음세대를 위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여러분의 뜻과 마음을 받들겠습니다. 강한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중구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지였습니다. 자부심과 품격이 중구 정치의 핵심입니다. 저는 이러한 중구정치의 전통을 계승하며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 신종화는 신뢰와 의리를 기반으로 민주진영을 결집하여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또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 자부심을 되찾아드리겠습니다. 중구성동구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의 개혁적 국정운영에 큰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현 정부의 남은 2년은 대한민국을 전진시킬 것인가, 더 큰 후퇴를 겪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시간입니다.

, 신종화는 국회의원으로 대한민국의 지속발전을 위하여 민주시민 여러분의 의지를 모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동구중구 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여러분이 중구 성동구의 국회의원입니다. 우리가 합심하여 개조합시다! 저 신종화는 여러분의 뜻과 의지를 받들고 문재인대통령님의 동반자가 돼 번영의 중구 성동구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지수 후보 대통령과 나란히, 서민과 나란히

사랑하는 중구성동구을 구민 여러분! 지난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인사로 중구성동구을에 전략공천을 받아 출마했던 그러나 지금은 문재인의 외신대변인으로 더 잘 알려진 이지수입니다.

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중구성동구을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121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총선은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지, 정의와 공정의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또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도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해야만 하는 선거입니다. 대통령·서울시장·구청장·광역·기초의회 역시 민주당이 압도적 여당입니다. 강남과 대구에서도 민주당이 당선되었는데, 중구성동구을에서 민주당이 또 질 수는 없습니다. 우리 지역의 더 큰 도약과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민주당의 이지수가 반드시 되 찾아오겠습니다.

지난 총선의 부족함과 아쉬운 결과로 인하여 많은 것을 깨 닳았고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4년을 기다려왔습니다. 두 번의 실패는 없습니다.

정치 지형이 어떻게 바뀌든, 상대에서 어떤 후보가 나오든, 틀림없이 승리할 수 있는 후보는 이지수뿐입니다. 문재인의 외신대변인, 이지수는 이길 수 있습니다. 이지수는 단 하나의 필승 카드입니다. 중구성동구을 주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문재인 대통령을 지켜주시는 많은 분들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통령과 나란히, 서민과 나란히라는 제 슬로건처럼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이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 반드시 압승을 거둬서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순옥 후보 대한민국 미래 새로운 희망 제시하는 정치할 것

50년의 세월, 당신 곁의 전순옥. 현장 속의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중구성동을 주민여러분! 19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 중구성동을 지역위원장 전순옥입니다. 저는 415일에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합니다.

이곳, 중구와 성동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더 나은 행복을 위해 저는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걸어 왔습니다. 이곳 중구에서 학교를 다니고, 봉제공장에서 시다로 일하던 한 소녀가 오빠 전태일의 분신 항거 이후로, 우리들의 더 좋은 삶을 목표로 50년의 세월을 걸어왔습니다. 중구와 성동구에서 살고 있는 저의 이웃들과 함께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저는 중구와 성동구의 국회의원으로서 여러분 곁에서 더 큰 힘이 되고자 합니다. 중구 성동구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비전을 만들고 대한민국의 미래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정치를 위해 국회의원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는 중구와 성동구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제가 출마하는 중구성동구는 전국에서 가장 활력이 넘치는 역동의 도시이자 많은 자산을 갖고 있는 도시로서, 주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꿈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아직 멈춰 설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꿈을 위한 노력은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합니다. 누군가는 제도의 정치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끝까지 당신 곁에서 함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이 먼저다는 제가 생각하는 의미 있는 변화의 가장 중요한 전제입니다. 정치가 필요한 이유는 보통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갖고 실질적인 변화의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하승창 후보중구성동구 을 대한민국 사회경제 혁신 전초기지로

더불어민주당 하승창 예비후보

존경하는 중구성동구 유권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 청와대 사회혁신수석비서관 하승창입니다. 저는 오늘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서울 중구성동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합니다. 저는 20대부터 우리 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사회정치적 의제를 제기하고 시민들의 사회참여를 만드는 데 노력해 왔습니다. 1980년대에는 독재에 저항하는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1990년대 이후에는 시민운동에 몸담았고 2010년대에 들어서는 서울시 정무부시장,

문재인정부의 첫 청와대 사회혁신수석비서관으로 지난 30여 년 동안 꾸준히 도시와 국가의 사회혁신을 시도해 왔습니다. 늘 시대 변화에 따른 우리 사회의 혁신에 과감히 도전했습니다.

존경하는 중구성동구 유권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저는 이곳 중구성동지역에서도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으로 근무하며 전국적인 활동을 해왔고, 서울시 부시장을 역임하며 지역과 특별한 인연을 맺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이곳 중구성동 을의 문제가 곧 나라와 공동체의 의제이며 과제라는 생각으로 중구성동을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며 변화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은 한 정당이나 정파의 성공이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우리나라가 성공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 본격적으로 논의하지 못한 사회적 난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 사회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기 위해 반드시 이곳 중구성동 을에서 승리하여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최창식 후보 국민 위한 국민의 생활정치 실현할 터

오늘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던 국회는 보이질 않습니다. 중구와 성동구 역시, 시민을 위해 일하는 정치인은 보이질 않습니다. 정치는 국민의 안부를 끊임없이 묻고 답하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을 위해 안부를 묻고 답하는, 오직 국민을 위한 정치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20대 국회는 국민의 민생을 외면한 체, 자신들만을 위한 정치로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안고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국민은 정치에게 새로운 시대정신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넘어선 새로운 가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국민이라는 가치입니다. ‘국민이라는 평범한 진리는 정치가 추구하는 가장 근본적인 가치이자 목표입니다. 이제 진보와 보수의 진영 논리, 당리당략만 앞세우며 국민을 외면하는 국회정치는 마감하고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민국회’, ‘민생국회를 만들어 내야합니다. 저 최창식은 서울시 행정부시장 등의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7년간의 중구청장을 역임하면서 진정으로 시민이 원하는 생활정치가 무엇인지 깨닫고 실천해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중구의 골목길에서 명동의 상가, 그리고 재래시장에서 도심속 대로변까지 구석구석 발로 뛰며 서민의 삶 속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에 시민의 삶에서 소통하고 답해왔습니다.

이제 최창식은 새로운 꿈을 꾸려합니다. 그동안 수많은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얻은 삶의 지혜와 혜안을 담아 오직 국민을 위한 국민의 생활정치를 실현하고자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에 섰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워낭소리가 되어야 한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되새깁니다. 이제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힘이라도 보태는 심정으로 마지막 봉사의 길로 나서는 저에게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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