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중구에 사랑의 쌀·식료품 전달
NH농협은행, 중구에 사랑의 쌀·식료품 전달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01.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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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식료품 매월 급여에 일정금액 적립
서양호 중구청장(왼쪽)과 권준학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 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서양호 중구청장(왼쪽)과 권준학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 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지난 20일 농업·공공금융부문 권준학 부행장과 사내 자원봉사단체인 'NH행복채움회' 직원들이 설 명절을 맞아 중구(구청장 서양호)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및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농협은행은 사랑의 쌀 및 60가구분의 떡국 떡·한우 사골 곰탕 세트를 전달하고, 전달된 식료품은 NH행복채움회원들이 매월 급여에 일정금액을 적립했다.

NH행복채움회는 농협은행 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로 지난 20105월 설립돼 농촌 및 지역사회의 독거노인, 저소득층, 청소년 등 소외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행사를 준비했다""경자년 새해에도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양호 구청장은 이번을 계기로 중구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농협은행의 사랑에 다시 한 번 크게 감명을 받았다. 꼭 좋은 의미로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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