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내년도 사업과 예산 2주간 준비작업 돌입!
중구, 내년도 사업과 예산 2주간 준비작업 돌입!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09.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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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부서장회의…주요 업무계획과 예산 및 비대면 사업 강화 방안 논의
내년 중구살림살이 핵심 ‘주민체감’으로 설정
서양호 구청장 “주민들 삶에 꼭 필요한 사업 하나하나 챙길 터”
서양호 중구청장과 실무부서 관계 부서장들이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예산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과 실무부서 관계 부서장들이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예산에 대해 논의 하고 있다.

 

중구(구청장 서양호)91일부터 2주간 2021년 주요 업무계획과 예산을 각 부서별로 검토에 들어갔다.

최근 구는 서양호 중구청장을 중심으로 각 실무부서 관계 고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과 투명한 예산 분배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청 기획상황실에 진행된 이번 내년도 주요 업무보고회에서 구는 내년 중구살림살이의 핵심을 주민체감으로 정하고 내년 사업과 예산을 준비하는데 있어 한치의 오점을 남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체크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서양호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와 맞서다보니, 어느 덧 내년 살림을 준비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실제로 요즘 주민들을 만나면 동네가 깨끗해졌다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 그 어떤 것보다 생활에 체감하는 행정이 중요한 이유이다내년에도 주민들 삶에서 또 생활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하나하나 챙겨나가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주민들의 민원과 각종 사업에서 비대면 사업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끝으로 그는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사업들을 더욱 꼼꼼히 살피며 차질 없이 준비해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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