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박순규‧박기재 의원, 2020년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순규‧박기재 의원, 2020년 서울사회복지대상 수상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10.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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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규 의원, 사회복지 증진 위한 조례 발의와 적극적 지역 활동 인정
박기재 의원, 소외 계층 목소리 서울시 복지정책에 반영 노력 인정
박순규 의원(좌)과 박기재 의원(우)
박순규 의원(좌)과 박기재 의원(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1부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2부위원장)이 지난 21일 서울복지신문사가 주관하는 서울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본 시상식은 서울복지신문이 주관하고 복지부,서울시,서울시의회,한국안전평생교육원가 후원하는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묵묵히 사회복지를 위해 힘쓰는 이들과 시민의 복지향상에 주력하는 공무원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와 자긍심을 함양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올해 11번째 개최됐다.

주최 측 자료에 따르면 박순규 의원은 도움이 필요한 계층이 사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입법 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지역 활동에 있어서도 시장상인과 주민이 상생하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섰다.

박순규 의원은 수상 후 주민으로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을 받을 수 있고 두렵지 않는 삶을 살 수 있는 사회복지가 이루어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며 시민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기재 의원도 그동안 서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노인장애인노숙인저소득층 시민 등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목소리를 서울시 복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인정돼 복지실천 부문에서 수상했다.

박기재 의원은 시상식에서 사회 복지는 사람답게 살 권리를 보호하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서울시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 소외받고 있는 이들을 위하여 사회적 기반과 제도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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