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서울국세청장, 중부·남대문세무서 부가세 신고 현장 방문
임광현 서울국세청장, 중부·남대문세무서 부가세 신고 현장 방문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10.2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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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관광객 급감한 명동‧남대문시장 상인들에 적극적 세정지원 당부
현장 직원 애로사항 청취 및 분야별 우수 직원 격려도
10월 23일 중부세무서를 방문한 임광현 서울청장(사진 좌), 10월 26일 남대문세무서를 방문한 임광현 서울청장(사진 우)
10월 23일 중부세무서를 방문한 임광현 서울청장(사진 좌), 10월 26일 남대문세무서를 방문한 임광현 서울청장(사진 우)

임광현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난 23일과 26일 각각 중부세무서와 남대문세무서를 차례로 방문해 `202기 예정 부가가치세 신고현장을 둘러보고,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신고업무를 비롯한 현안업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임 청장은 특히 중부세무서와 남대문세무서는 명동과 남대문 시장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 관광객수가 급감하여 시장상인들이 어려움이 클 것이라며, 이번 부가가치세 예정신고와 관련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유예를 적극 실시해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임 청장은 방문 납세자를 주로 맞이하는 민원봉사실이 있는 납세자보호담당관실은 물론 체납징세과, 부가소득세과 등 각 과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의 업무관련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분야별 우수 직원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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