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남대문 등 서울 5개 쪽방촌에 방한물품 후원
현대엔지니어링, 남대문 등 서울 5개 쪽방촌에 방한물품 후원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11.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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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발걸음 2’ 캠페인 일환… 방한의류 1140벌‧전기매트 212개 등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9일 남대문, 서울역, 돈의동, 창신동, 영등포 등 서울 5개 지역 쪽방촌에 방한의류 1140벌, 전기매트 212개, 잡곡쌀 5톤을 협력사와 함께 기부했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9일 남대문, 서울역, 돈의동, 창신동, 영등포 등 서울 5개 지역 쪽방촌에 방한의류 1140벌, 전기매트 212개, 잡곡쌀 5톤을 협력사와 함께 기부했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9일 중구 남대문 등 서울 5개 지역 쪽방촌에 방한의류 1140, 전기매트 212, 잡곡쌀 5톤을 협력사와 함께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립 돈의동쪽방상담소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현대엔지니어링 허승현 구매본부장, 임승재 전략기획사업부장, 김석회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협의회장 (보림토건 대표이사), 서울시 강재신 자활지원과장, 최영민 돈의동쪽방상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혹한기 물품기증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0월 진행한 설레는 발걸음 2’ 캠페인을 통한 걸음 기부의 결실이다.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일반인 등 8900여명이 5억여걸음을 기부해 목표였던 3억 걸음을 가뿐히 넘겼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들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협력사 협의회와도 꾸준히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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