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大, ‘2020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프로그램 시상식’
동국大, ‘2020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프로그램 시상식’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11.2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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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서울캠퍼스 원흥관 i.SPACE서…‘그래도 될 때까지’팀 대상 영예
벨류업 프로그램에 30개팀‧학생 133명 등 참가
'2020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프로그램 시상식'기념사진
'2020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프로그램 시상식'기념사진

 

동국대학교(총장 윤성이)는 지난 19일 중구 서울캠퍼스 원흥관 i.SPACE에서 ‘2020 동국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이어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된 벨류업 프로그램에는 30개팀, 학생 133명이 참가했으며 집중교육, 전문 멘토링 등이 이뤄졌다.

시상식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한 교통단속 프로그램을 선보인 그래도 될 때까지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준태 동국대 LINC+사업단장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캡스톤디자인 밸류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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