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갱신 5년 연장
관세청,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특허갱신 5년 연장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12.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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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시내면세점의 특허갱신 심의위원회서 결정
관세청 특허갱신 심의위원회는 10일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특허 갱신 신청을 허용했다. (홈페이지 캡쳐)
관세청 특허갱신 심의위원회는 10일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의 특허 갱신 신청을 허용했다.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중구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면세점(명동점)의 특허 갱신 신청을 받아들였다.

관세청은 10일 충남 천안에 소재한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시내면세점의 특허갱신 심의위원회(위원장 서강대 김용진 교수)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갱신에 따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신세계디에프)의 영업 허용기간이 5년 연장됐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지점은 운영인의 경영능력 관광 인프라 등 주변 환경 요소 사회 환원 및 상생협력 등 경제, 사회발전을 위한 기업 활동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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