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올해 이렇게 달라진다!
중구, 올해 이렇게 달라진다!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1.01.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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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촘촘하고 안정적인 방역 실시 ▲중구 모든 아이를 위한 중구형 돌봄과 교육 정책 확대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어르신&장애인 생활안정 지원 ▲주민 참여를 한층 높인 동정부와 주민 일자리 확대 ▲공공시설 확충과 청소 체계 개편 ▲소상공인 지원 및 도심산업 육성 ▲도서관 확충과 문화프로그램 확대
작년 중구 내에 마련된 돌봄 교실을 방문한 서양호 중구청장
작년 중구 내에 마련된 돌봄 교실을 방문한 서양호 중구청장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코로나19’가 지속되긴 하지만 구민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고 보다 나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선 중구(구청장 서양호)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 중구는 최근 2021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행정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로는 비대면 시대 전환더 촘촘하고 안정적인 방역 실시 중구 모든아이를 위한 중구형 돌봄과 교육 정책 확대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어르신&장애인 생활안정 지원 주민 참여를 한층 높인 동정부와 주민 일자리 확대 공공시설 확충과 청소 체계 개편 소상공인 지원 및 도심산업 육성 도서관 확충과 문화프로그램 확대 등이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구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비대면 시대 전환을 통한 촘촘하고 안정적인 방역을 전개하기로 했다. 구는 복지관과 어린이집 등 주민생활편의시설 방역시스템을 구축키로 했으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생활치료센터등도 신설할 방침이다.

아울러 비대면 365 무인민원 발급존등 비대면 소통 통합 플랫폼을 확대하며 이와 함께 주민이 언제 어디서나 참여가 가능한 비대면 소통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중구내 아이들을 위한 중구형 돌봄과 교육정책도 확대된다. 구는 올해 직영 국공립 어린이집을 5개소로 확대하며, 중구 보육 TV ‘아이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며, 신당누리센터 내 중구 공공형 실내 놀이터 및 공동육아 나눔터를 개관할 예정이다. 또 중구 직영 학교안 돌봄 3개소와 학교 밖 돌봄 1개소를 추가 확대하는가 하면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학교 밖 돌봄 1개소도 추가 확대된다.

중구 관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 생활안정 지원도 마련된다.

구는 전국 최초 어르신 공로수당 월 10만원을 지급하며, 스마트 돌봄시를 맞아 l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가 시행되며, 1중구 장애인가족지원센터도 개소된다. 구는 또 구비 추가지원으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중구민 누구나 보장받는 생활안전보험을 신설할 예정이다.

구는 주민 참여를 더욱 높인 동정부와 주민의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 안전복지환경 등 201개 사업과 138억을 결정하며, 주민자치 활동 거점이자 청소환경, 생활안전을 도모하는 우리동네관리사무소를 설치한다. 또 사회적 일자리와 연계한 106개 사업 360여개의 주민 일자리를 확충할 방침이다.

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정비를 위해 구는 공공시설 확충과 청소 체계를 개편키로 했다. 도보 10분 거리에서 공공서비스를 누리는 생활SOC시설을 확충 및 재배치한다.

또 청구공영주차장부지에 어르신 여가 복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며, 신당사거리공영주차장부지에 생활문화센터 및 실내체육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밀착형 청소행정서비스 제공 및 청소체계 개편은 물론 청소대행업체의 모든 쓰레기를 일괄 수거방식으로 전환한다.

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의 재부활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및 도심산업 육성을 꾀할 방침이다. 중앙시장 등 생활형 전통시장 맞춤형 마케팅 지원, 특화상품 개발, 노후시설 등을 개선할 예정이며,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지원 조례제정으로 골목상권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또 전통시장 온오프라인 판매지원(020), 온라인 배송서비스 등을 시행하며, SH공사와 함께 인쇄스마트앵커 착공 및 SMP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 이 외에도 구는 봉제사업장에 대한 작업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며, 동시에 봉제스마트앵커도 조성할 계획이다.

중구민의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한 도서관 확충과 문화프로그램도 더욱 확대된다. 구는 자연특화도서관 등 기존 구립도서관의 인프라를 확충할 방침이며, 다양한 분야의 온택트 방식 문화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수요자 맞춤형 문화공간인 약수생활문화지원센터확충과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중구는 예술대학을 지속 추진키로 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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