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애 여가부 장관, 서울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문…방역 점검
정영애 여가부 장관, 서울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문…방역 점검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1.07.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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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위기청소년 시설 방역점검 및 현장 의견 등 청취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0일 오후 중구 소재 서울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시설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0일 오후 중구 소재 서울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시설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20일 중구 소재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 상황을 점검하고, 위기청소년 지원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정 장관은 이날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일선에서 위기청소년을 지원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방역관리 및 백신접종 상황, 서비스 지원에 어려움이 없었는지 세심히 살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후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운영지침에 따라 집단상담, 교육 프로그램 및 일반 개인상담 등은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고위기 청소년에 대한 개인상담 등 필수적인 서비스는 방역 수칙 준수 하에 대면으로 진행 중이다.

서울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를 백신 우선접종 대상에 포함시켜 지난 13일부터 이들에 대한 접종을 시작했다.

정 장관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보호 및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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