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을지로에 개발자 위한 ‘제2사옥’ 운영
케이뱅크, 을지로에 개발자 위한 ‘제2사옥’ 운영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1.07.2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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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옆 삼풍넥서스 건물 8층 220석 규모 근무 공간
을지로 소재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제2사옥’
을지로 소재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제2사옥’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중구 을지로 본사 옆에 개발자들을 위한 ‘2사옥을 마련했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2월 초 광화문을 떠나 을지로 새 사옥으로 옮겨간 케이뱅크가 5개월 만에 2사옥을 열었다.

2사옥 위치는 본사 옆 삼풍넥서스 건물 8층이다. 이 곳에선 대고객 서비스 관련 부서 3개팀과 IT(정보기술) 개발 협력부서가 옮겨와 근무한다. 2사옥은 220석 규모의 근무 공간을 갖췄다. 현재는 180명의 직원이 여신관리, IT 개발 업무 등을 담당한다. 고객 민원과 은행 전산개발 업무도 한다.

케이뱅크는 일반적으로 다른 기업이 대고객 민원 서비스 부서를 지방이나 외곽에 두는 것과 차별화된 조치라고 설명이다.

을지2사옥은 개발자들이 개발 업무에 몰두할 수 있도록 침대, 안마의자를 배치하는 등 근무환경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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