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운아파트 한마음봉사산악회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 즐겨먹기 행사 개최
남산타운아파트 한마음봉사산악회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 즐겨먹기 행사 개최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2.05.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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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1시부터 남산타운아파트내 쌈지공원에서
남산타운아파트 한마음봉사산악회에가 행사  개최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남산타운아파트 한마음봉사산악회에가 행사 개최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코로나 방역수칙 완화로 응봉산 쌈지공원 일대에서 남산타운아파트 동호초등학생들의 우렁찬 함성이 남산타운아파트에 은은히 메아리 쳤다.

지난 4일 오후 1시부터 남산타운아파트내 쌈지공원에서 한마음봉사산악회 회원들은 어린이날에 즈음하여 동호초등학교에서 수업이 끝나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길목에 있는쌈지공원에서 솜사탕 맛보기 행사를 열었다.

어린이날 노래와 같이 이날은 날씨조차 너무 쾌청해서 참가자들 모두 즐거운 분위기로 어린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다. 남산줄기 응봉산의 울창한 숲속에 세워진 약 오천세대의 대단지 남산타운아파트는 청명한 날씨로 웅장한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한마음봉사산악회원들은 동호초등학교에서 수업이 끝나고 귀가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즐겁게 하며 건강하게 자라 부모님께 효도하길 바라면서 다량의 솜사탕과 풍선을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남산타운아파트동대표회의(회장 이강민)주관으로 중구청의 후원하에 남산타운아파트 한마음봉사산악회(회장 김옥자) 주최로 뜻깊은 행사를 실시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날에 아빠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내 공원에서 솜사탕을 먹으면서 풍선을 날리며 씩씩하게 뛰어놀며웃음짓는 소리가 울려 퍼졌는 것은 보기드문 일이였다.

 

이것은 코로나19를 완전 박멸하는 힘찬 에너지 일뿐만 아니라 화창한 날씨에 울창하게 우거진 숲속에서 신선한 공기로 호흡하며 주민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상호간 배려와 단합으로 살기좋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온 힘을 모으는 원동력이 됐다.

이날 행사 축하를 위해 참석한 내빈들은 비록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됐지만 내빈소개는 하지 않았으며 이자리는 중구의회부의장 김행선의원, 이화묵구의원, )국회의원 정호준의원이 참석해 어린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갔으며 코로나19가 거의 소멸되고 마스크를 벗고 또는 쓰고 아빠엄마와 웃고 뛰어 노는 날이 되었다.

어린이들은 맛있는 솜사탕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줄은 장사진을 이루었으며, 솜사탕을 먹어면서 그동안 코로나로 위축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쌈지공원 운동에서 소리치며 새로운 마음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계기를 마들어 주었다.

행사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은 계속 모여 만들어 주는 솜사탕을 먹어면서 공원내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정답게 풍선놀이를 하는 광경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한마음산악회의 철저한 준비로 모두가 즐겁고 화합하는 행사가 됐으며 주민들은 내년의 멋진 행사를 기대 하면서솜사탕 즐겨먹기행사는 막을 내렸다. 김창구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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