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중구협의회, 지난 11‧12일 이틀간 캠페인 전개
자연보호중구협의회, 지난 11‧12일 이틀간 캠페인 전개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2.06.13 09: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생수칙 스스로 지켜 바이러스 감염을 막자!!
중구 떡볶이타운 일대… “위생수칙 스스로 지켜 바이러스 감염 막자!”
자연보호 중구협의회가 주최한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자연보호 중구협의회 회원들이 주최한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 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관내 광희문등 신당동 떡볶이타운일대에서 회원 연인원 120여명이 위생만점 안전한 골목 가꾸기 일환으로 바이러스 감염 방역과 예방을 위해 위생수칙 스스로 지켜 바이러스 감염을 막자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회원들은 바이러스 감염을 사전에 막기 위한 방역활동으로 동네 골목길 곳곳을 깨끗이 청소하며 살균소독제를 하수구 등에 집중 살포함은 물론 가게 출입구 손잡이를 소독하며 일일이 닦아줌으로서 주민 스스로 동참을 유도해 위생생활을 일상화 하도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이 행사에서 근간 이슈가 되는 탄소중립 실천 전단지와 물티슈 그리고 마스크를 배포, 그 효과를 극대화 했다.

이영도 회장은 "이 행사로 위생만점, 함께 꿈꾸는 안전중구 만들기에 회원 모두가 앞장서 주민 참여 효과를 높이므로 해외에서 밀려올지 모를 바이러스 감염을 미리 막자"고 말했다.

여촌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