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신문 지령 1000호를 발행하면서…
중구신문 지령 1000호를 발행하면서…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2.10.05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늘 깨어있는 언론으로’ 구민과 함께 중구발전에 앞장
변봉주 중구신문 발행인
변봉주 중구신문 발행인

중구신문은 지방자치가 정착이 안 되고 당시에 기초의회가 제대로 구성도 안 된 상태에서 지난 1993225일 첫 창간호를 낸 이래, 비로소 지령 1000호 발행을 하여 이번호를 계기로 지방자치발전과 주민의 알권리차원에서 중구의 정통언론인 중구신문의 제2의 도약을 선언합니다.

중구신문은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지역뉴스 미디어로서 언제어디서라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중구지역 소식을 검색할 수 있는 위에서는 어르신세대 아래로는 MZ세대까지 어우르는 폭넓은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중구지역이 상업지역인 만큼 상공인들을 위한 시장경제소식도 선도해 나갈 것 입니다.

중구신문은 그야말로 지역에서 수많은 말로 할 수 도 없을 정도의 시련과 우여곡절도 겪었으며 오늘(2022105)자로 지령 1000호를 발행하면서 남달리 감회가 새롭습니다.

중구신문이 지역신문으로 탄생한 것은 먼저 헌법의 지방자치제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때는 지방자치제도가 중단되는 그런 시대를 맞이하여 지난 1991년부터 기초의회가 다시부활 된 것의 근거를 두고 당시에 언론무풍지대애서 중구지역의 지역신문으로 지방자치발전을 위해서라는 사명감이 있었으므로 오늘날 역사적으로 지령 1000호를 맞이한 것입니다.

오늘날 중구신문이 지령1000호를 발행하게된 것은 먼저 중구신문의 편집국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지만 독자여러분들의 애정이 없었다면 지령1000호의 영광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구신문의 애독자들의 식지 않는 격려가 있었기에 지령 1000호라는 오늘의 이 높은 고지까지 성큼 올라설 수 있었다는 점이 더욱 중요한 사실입니다.

중구신문은 지령1000호를 발행하면서 신문발행에만 보도기능을 갖춘 것이 아니며 시대의 흐름의 맞게 인터넷시대를 맞이해 홈페이지(junggunews.com)를 개설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중구소식을 알 수 있도록 한 것도 중구민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중구신문은 독자들에게 지방자치제도의 중요성을 갖고 구정 의회 소식의 비중이 높았지만 앞으로는 구정의회문화경제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한편으로는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이제 보다 더 생생하고 유익한 콘텐츠로 명실상부한 뉴스시대를 열어가고자 합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의 높은 보급률로 인터넷시대로 전 세계가 지구촌시대로 접어들어 미디어 환경은 덩치 큰 조직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스피드하고 스마트한 조직이 성공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중구는 정치·경제 사회·산업·금융 등 1번지로서 각 분야별 소식을 담아내며 그러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우수 집필진들에 자료들을 입수 보도 게재하는데 앞장설 것을 중구신문이 약속드립니다.

중구신문은 지령1000호를 맞이하여 늘 깨어있는 언론으로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해 언제나 편집국 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지령20003000호를 발행하는데 총 매진하여 중구발전과 지방자치발전에 앞장설 것을 독자여러분에게 약속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