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구지회, ‘2018년도 제53회 정기총회’ 대성료
(사)한국외식업중구지회, ‘2018년도 제53회 정기총회’ 대성료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8.04.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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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요사업계획안 등 의결… 지회장·중앙회 대의원 선출건 집행부에 위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회장 김형순)가 지난 9일 PJ호텔에서 ‘2018년도 제53회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열린 총회에는 김기래 중구의회의장, 박영한 의원,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장, 김형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장 서울 25개구 일부 지회장 등 많은 내빈과 함께 196명중 157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해 행사의 열기를 더 고조시켰다.  본격적인 총회에서는 지난해 중요사업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및 승인 ▲2018년도 주요사업계획안 ▲2018년도 세입·세출 주요사업계획안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의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와 함께 당연직인 지회장과 중앙회 대의원 8명 선출은 집행부에 위임키로 했다.
김형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현재 외식업계는 임대료, 식재료 가격상승 등으로 열악한 영업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투운동, 최저임금인상, 김영란법, 특례법으로 인한 근로시간 단축 등 최악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상생이라는 의미에서 좋은 정책일 수 있지만 외식업을 운영하는 사업주 입장에서는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는 정책”이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한편,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허영섭 서울삼계탕 대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박정임 흥부골 대표, 주성근 아리랑가든 대표, 임승혁 불불이족발 대표, 장혁 짬뽕야 대표, 대청마루 김태동, 박성백 두진루 대표, 김종숙 밀고 뽑고 대표, 김희정 골목집 황토 돛배 대표, 신명숙 춘천 대표, 손종분 만경식당 대표 등 10명이 구청장 표창을, 천경애 전북집 대표, 이광노 황금성 대표, 박창배 연탄창고 대표, 임영숙 을지골뱅이 대표, 김형주 한국외식업중구지회 대리 등 5명이 중앙회장 표창을, 이성배 형제네 대표, 김미향 마포만두 대표, 김영길 길목정 대표, 전춘심 녹두전 대표, 고영례 풍전 대표 등 5명이 중구지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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