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 제250회 정례회 폐회.집행부 참여없이 24일간 파행.
중구의회 제250회 정례회 폐회.집행부 참여없이 24일간 파행.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19.07.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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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특위 위원장에 이화묵의원 ...“불법영업건 낱낱이 조사하여 밝힐터”
박영한의원 신상발언 “구청과 의회가 상생과 협치해야 중구가발전”
고문식의원 의사진행발언“구청장은 언론플레이 말고 나와서 예기하길”
조영훈의장이 폐회를 선언하고있다.
조영훈의장이 폐회를 선언하고있다.

최초의 기록과 유난희도 전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던 중구의회가 제250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4일간의 정례회 회기일정을 지난 5일 마무리했다.

최초의 기록은 집행부공무원의 참석없이 정례회 의사일정 전체 (개회, 폐회)를진행 한 것과 또 하나는 개회 첫 날부터 중구와 의회가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전매스컴의 주목을 받은 것은 아마도 평생 의회 역사속에서 지워지지는 않을 것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지난 5일 제250회 제3차본회의에서는 각 2019상임위별 행감 결과보고채택. 행감불출석.및 서류미제출 공무원 .과태료 부과등8가지 안건이 상정돼 통과됐다.

그러나  5호 안건인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사무과 직원 추천 등에 관한 조례안(재의요구의 건)에 대해서는 의결 보류했다.

한편  관계공무원 출석의 건(고문식의원외 3인발의)에 대해서는 이혜영의원은 해당공무원을 불러서 같이 따져보자고 제안을 표시해.전자투표를 실시하여 찬5.3.1표로 가결 됐다.

또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건(이화묵의원외 2인발의)에 대해서도 전자투표로 가부를 물어 찬5.2. 1표로 가결됐다.

마지막 안건인 중구의회 모의원을 대상으로할 조사특위 위원선임의건은 의장과 제척의원을 제외7명의 의원(이화묵.이혜영.고문식.박영한.길기영.이승용.김행선)을 모두 선임했다.그러나 이승용의원은 조사특위에서 빠지겠다고 하자 의장은 조사특위때 사임게를 제출하라고 제안하여 가결됐다.

이어 정회를 하고 조사특위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이화묵의원이 위원장에 고문식의원이 부위원장에 선출됐다.그러나 이 자리에는 이승용,이혜영.김행선의원은 참석치 않았다.

이화묵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동대문시장주변 모상가 주차장내 불법영업과 관련 제1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장으로 선출해준것에 대해 무한 한 책임감을 느낀다다며 "MBCTV 방송을 통해 문제가 밝혀진것에 대해 서울시120다산 콜센터와 중구의회 홈페이지에 접수되여 구민들이 집행부와 의회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크다. 행정조사 특별위를 통해서 낱낱이 조사하여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정질문 의사일정이던 지난3일에 집행부공무원이 한사람도 참석치않은 본회의장에서 박영한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구의회를 고의적으로 무력화시켜 제대로 의회가 개회되지 못하게 하고 식물의회로 전락시켜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인지 서양호구청장에게 묻고 싶다. 의회가 하루빨리 열리는 것을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고 있다.기능이 마비된 구의회를 조속히 정상화 시켜 진정 소중한 구정의 파트너로써 서로 신뢰하고 존중해서 구의회가 제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구청과 의회가 상생과 협치로써 중구가발전한다고 말했다.

고문식의원도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구청장은 의회에 문제가 있으면 언론플레이만 하지말고 정정당당하게 나와서 예기하자고 말하고 내개인 문제는 수사의뢰한 상태로서 문제가 있으면 조사받겠다고 말했다.여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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