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중구협의회, 다산로일대서 22일 캠페인 전개
자연보호중구협의회, 다산로일대서 22일 캠페인 전개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2.09.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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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안돼요!
자연보호중구협의회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참가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자연보호중구협의회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참가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자연보호중구협의회 (회장 이영도)회원과 광희초등학교(교장 김문숙) 학생 140여명이 지난 22일 광희초등학교에서 신당동 떡볶이타운에 이르는 퇴계로, 다산로 일대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우리 생활 속 1 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5대 시민실천과제’ 이행에 동참을 호소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자리에 김길성 중구청장과 김문숙 광희초등학교장이 함께해 주셔 더욱 뜻깊게 진행됐고 어린이들은 저마다 피켓을 들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행인과 점포에 물티슈와 장바구니를 배포하며 홍보에 주력했다.

이들이 말하는 ‘5 대 시민실천과제 ’는 1 회용 컵 , 빨대 , 비닐봉투 사용 안하기 그리고 1 회용 배달용품과 세탁비닐 사용 안하기 등이다.

이영도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업소에서 일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데 그 실천이 느슨해져 아쉽다하루빨리 업소나 개인 모두가 1 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 젓가락과 수저 그리고 머그컵 , 텀블러와 장바구니 사용을 생활화하자”고 강조하며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을 막기위해 국가과제인 탄소중립의 작은 실천으로 우리 모두는 우리 중구를 플라스틱으로 부터 자유로운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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