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101번지 남산돈까스 업무협약 체결
한돈자조금-101번지 남산돈까스 업무협약 체결
  • 인터넷편집부
  • 승인 2020.09.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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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소비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 큰 역할 기대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 가능해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일 ‘101번지 남산돈까스’를 이끄는 에스엠제이컴퍼니와 한돈인증점 단체인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101번지 남산돈까스 조윤희 대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상필 101번지 남산돈까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일 ‘101번지 남산돈까스’를 이끄는 에스엠제이컴퍼니와 한돈인증점 단체인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101번지 남산돈까스 조윤희 대표,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상필 101번지 남산돈까스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제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수입산 돼지고기와의 차별화와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프리미엄 돈까스 외식업체인 중구 명소 ‘101번지 남산돈까스와 손을 잡았다.

한돈자조금과 ‘101번지 남산돈까스를 이끄는 에스엠제이컴퍼니는 지난 2일 서초동에 위치한 제2축산회관에서 한돈인증점 단체인증 업무협약(MOA)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최소인원 참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약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의 ‘101번지 남산돈까스매장은 위생 및 식자재를 엄격하게 인증하는 한돈인증사업에 참여해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더불어 한돈자조금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홍보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가 한돈을 보다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한돈의 소비 활성화와 한돈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게 된다.

하남돼지집, 도드람 본래순대, 화포식당에 이어 한돈자조금이 네 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한 프랜차이즈 업체인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연간 7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지역 명소형 브랜드이자 27년간 운영된 돈까스 전문점(중구 소파로 소재)으로서 한돈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남산 최초의 수제왕돈까스 전문점으로 성장한 이 업체는 현재 17개의 직영점 및 전국 4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어, 기존 954(8월 말 기준)였던 한돈인증점이 990개소로 대폭 증가해 2020년 말에는 한돈인증점 1,000개소를 돌파할 예정이다.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국내·외 관광객에게 큰 인지도를 가진 101번지 남산돈까스와 단체인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이번 기회로 먹거리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 해소는 물론 한돈이 소비자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101번지 남산돈까스 조윤희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돼지 한돈만을 취급하는 음식점으로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더 노력하겠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 좋은 양질의 한돈을 제공하는 남산 최초의 수제왕돈까스 전문점으로서 우리 역시 한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미력하나마 일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유정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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